협의체 소식
시민의 복지상상이 현실이 되는 실천적 소통의 장
시민의 복지상상이 현실이 되는 실천적 소통의 장

하남시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18일 하남시청 별관 대강당에서 활동공유회를 실시했다.
활동공유회에는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민간·공공 위원 및 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과 담당공무원,지역사회보장기관 관계자 등 150여명이 참석했으며 △음악인문학 교육 ‘어우러짐의 아름다움’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활동성과 상영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활성화 유공자 표창 △실무분과 특성화사업 발표(교육분과·아동돌봄분과·고용주거분과·총괄기획분과)를 통해 한 해의 성과를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어우러짐의 아름다움이라는 주제의 음악인문학 교육은 해브썸 뮤직의 안지연 대표가 강의하였고 오케스트라에 참여하는 수많은 악기의 개성을 통해 그려내는 조화로운 음악을 매개로 민·관 협력의 의미를 새롭게 조망해 볼 수 있는 유의미한 시간이 되었다.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활성화 유공자 표창은 하남시장상 4명(서울시립대학교 김주일교수, 감일종합사회복지관 김희정부장, 국민건강보험공단 하남지사 이정민팀장, 문화정책과 이영규 주무관)·하남시의회 시의장상 2명(하남교육재단 윤영상사무국장, 하남크린 전난순대표)·국회의원상 3명(신장1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 박명자민간위원장, 널스홈케어간호요양센터 성영미대표, 미사1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 손순이민간위원장), 총 9명에게 수여되었다.
이 날 활동공유회에 참석한 하남시지역사회보장협의체 당연직 위원장인 이현재 시장은 “하남시 복지제도와 시책을 지역여건에 맞추어 지원하고자 인프라 건립과 다양한 사업들을 펼치고 있으며 여기에는 민·관의 정성과 노력 덕분이라고 생각합니다. 오늘의 활동공유회를 발판삼아 하남형 민·관협력체계를 구축해나갈 수 있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한경미 민간공동위원장은 “오늘 활동공유회 뿐만 아니라 협의체의 다양한 활동에 참석해주신 민·관 위원님들에게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지속적으로 누적된 지역복지를 향한 다양한 활동들 덕분에 탄탄한 지역복지망이 조성되고 있다고 생각하며 질높은 공공서비스를 펼쳐나갈 수 있도록 민·관협력을 위한 아낌없는 지원을 해나가겠다“고 전했다.